인천 영종구의회 발언
윤효화 의원 발언
그거는 아니고요. 거기 군부대 앞에만 그걸 달아 놓으면 그 길이 올라가다가 멈추지 않고 내려오자마자 멈추지 않아요. 거기 너무 위험해요.
그러니까 지금 한창한 위원도 그거 민원을 받았나 본데 초보자들이 가다가 거기서 멈춰버리는 거야. 내려오다가 고바위 내려오자마자 횡단보도가 있으니까 되게 위험해요. 그러니까 왜 그렇게 했는지를 모르겠어.
그 길로 아무도 안 지나가. 그런데 왜 그렇게 만들어 놓고선 동시신호도 아니고 그거는 나중에 예단포 가는 관광객들도 되게 위험해요. 그러니까 그 부분은 분명히 우리가 교통과에서 개선이 돼야 돼요, 나중에라도.
거기 아파트 주민 벌써 그거 800세대가 다 들어왔는데, 지금 거기 살고 있는 인원만 1800명인데 차가 몇 대가 하루 종일 왔다 갔다 하겠어요, 예단포 가는 관광객들 빼고도. 거기 위험해서 이제 사고 한번 크게 나요, 진짜로. 그리고 또 한 가지, 길이 2차선인데 1차선은 이번에도 포장을 했어요. 2차선이 길이 엄청 미끄러워요.
그런데 2차선은 왜 그 도로포장 한 번을 안 해 주는지, 예단포 가는 관광객들이 다 그 길로 지나가는데 2차선인데 1차선들만 포장을 해 놓고 2차선은 그냥 내가 볼 때 7년째 한 번도 포장을 안 해 줘. 얼마나 울퉁불퉁, 한 번 지나갈 때마다 미끄러운지 모르겠어요. 거기도 기반시설과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