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영종구의회 발언
윤효화 의원 발언
그래서 거기 생나무를 다 그렇게 몇백 그루를 다 그냥 그렇게 깔아뭉개서 길을 세상에 아니, 이만큼 내면 될 길을 탱크 2대가 지나가도 될 만큼 해 놓고, 오늘은 제가 일부러 밤에 지나가다 보니까 그 훤하게 뚫린 길이 다 보이더라고요. 숲을 그렇게 그냥 생나무를 다 베다 놓고 숲을 그렇게 망쳐놓고 우리가 이거 유지관리비 하는 게 무슨 의미가 있을까요, 과장님? 저는 그 나무 베어진 거 보고 너무나 속상하던데 그거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그거 우리 앞으로 어떻게 복원할 거예요? 그거는 기반시설과든 우리 도시공원과든 분명히 과장님 두 분이서 이거는 사태의 심각성을 너무나 뼈저리게 느끼셔야 된다고 저는 봐요. 나무 한 그루가 얼마나 소중한데 세상에 그 좋은 숲을, 세계평화의숲 그 예쁜 숲을, 우리 두드림생태학습관 1억 8000 들이면 뭘 할 거야, 그 가운데 길 그렇게 그냥 생으로 뚫어놓고.
이거는 사후약방문이지만 과장님, 이거 어떻게 하실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