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영종구의회 발언
윤효화 의원 발언
그다음에 그거에 접목해서 제가 오늘 우리 해안데크를 한다든지 유지관리하는 데 5000만원, 1억 이것도 중요하지만 그렇게 정말 보존돼야 될 해변가 옆에 있는 모래무덤을 만드는 경우 막 이런 것들도 우리가 공원과에서 조금 더 관여할 수 있나를 들여다봐 주고요. 그다음에 우리 세계평화의숲 이번에 난리 났었던 거 아시잖아요. 주민들이 2∼30명 오라 그래 가지고 제가 밥 먹다 말고 불려갔는데 마침 누가 청장님도 부르셔서 그 자리에서 청장님이 그 사태의 심각성을 파악하고 일단 공사를 멈췄잖아요.
우리가 지금 평화의숲 관리하겠다고 5000만원 예산이 또 올라왔고 그리고 또 두드림생태학습관 그 옆에 있는 거잖아요. 1억 8300 올라왔는데 한쪽에서는 탱크 2대가 지나가게 그냥 생나무를 다 베어버리고 한쪽에서는 우리가 예산 세워서 관리하겠다고 하는 부분, 우리 이번에 길 다 거기 그렇게 하는 거 우리 도시공원과에서 알고 있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