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강릉시의회 발언
조대영 의원 발언
위원 지난 상임위 때 시민대상에 관련된 문제가 많지 않나 하고 본 위원이 발언을 한 것 같은 기억이 나는데, 그래서 ‘이거 내가 다음에 살펴봐서 의원발의를 해 보고 싶다, 아니면 의원들과 뜻을 모아서,’ 이런 생각을 했는데 올렸네요, 그렇죠? 보니까 김복자 위원님하고 윤희주 위원님, 아마 다른 분들도 똑같은 생각을 할 것 같은데 이거 좀 이상하다! 그렇죠?
그래서 강릉시민이 공감하는 시민대상 수상자를 발굴하고, 아주 좋은 건데 지금 현장에 가보면 전혀 그렇지 않잖아요, 그렇죠? 아까 임대료도 다 못 내는 부분들, 이 수상자에 대한 관리도 그렇고 처우도 그렇고, 9월 1일 오시라고 해서 꽃다발 몇 개 주고 상 하나 주고 마친다? 그건 아니다 이거죠.
그런 분들은 우리가 또 다시 모셔야 하는 부분들이 있는데 그런 부분도 생각을 해 봐야 하고, 본 위원은 지난번에는, 처음에 두 명 했나요, 한 명 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