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영종구의회 발언
윤효화 의원 발언
그다음에 하나만 더, 우리 영종지역이 하늘도시 가는 데 있잖아요. 하늘체육공원 그쪽 길은 그냥 이번에도 산타 막 이렇게 해 놓고 거기만 삐까뻔쩍한데 그 외의 길은 다 밤에 어둡다. 주민들이 가장 많이 하는 게 특히 저 자연대로 쪽은요, 너무 껌껌해서 라이트 켜고 지나가도 옆에 사람이 지나가는 것도 안 보일 정도거든요.
그러니까 우리가, 제가 그래서 예산을 봤더니 거의 예산이 뭐 19억, 1억, 6000, 3억 이런데 다 가로등 요금이고 안전점검하는 거고 보수 자재 하는 거고 다 이런 거예요. 그러니까 이렇게 조금씩, 한꺼번에 못 하니까 내년에 우리가 분구가 되더라도 그 전에라도 조금씩 어두운 데 한 곳씩이라도 조금 더 밝게 하는 그런 거를 용역을 하시든지 아니면 그거를 파악하는 작업이 필요하실 것 같아요. 갑자기 영종구 되고 난 다음에 새로 된 구청장이나 의원들한테 맡기지 마시고 지금부터라도, 대체적으로 하늘도시 여기는 밝은데 여기 여기 여기는 이러니 여기부터 시작해 가지고 어떻게 한 곳으로 돈다든지 이런 계획이 좀 필요할 것 같아요.
그러니까 그것도 용역이 필요하면 용역비를 좀 올려주시고 아니면 그거에 대한 실질적인 뭐랄까, 고심을 좀 하고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