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남구의회 발언
박찬 의원 발언
위원 맞습니다. 일리가 있는 말씀입니다. 그 부분에 있어서는 저하고 조금 생각의 차이가 있기는 합니다만 실장님 말씀도 일리가 있습니다.
그때는 전 세계적인 전염병이 퍼지고 있는 상황이었기 때문에, 그에 못지않게 저는 가장 큰 위기가 작년 연말에 있었던 비상계엄 때라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남구민을 포함해서 그땐 전 국민들의 안전이 위협을 받았던 시기라고 생각하는데 그래서 제가 앞서 말씀이 조금 길었습니다만 이번 행감을 통해서 저는 비상계엄에 관련된 전반에 대해서 좀 살펴 볼 생각을 갖고 있습니다. 위원장님!
계속 질의해도 되겠습니까? 지금 유감스럽게도 제가 이번에 구정질의 관련해서 청장님께 관계공무원 출석 요구를 민선 8기되고 나서 진행을 떠나서 그러니까 그게 실행이 됐는지를 떠나서 총 몇 건이 있었죠? 요청 건이, 의회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