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남구의회 발언
박찬 의원 발언
위원 건건이 제가 반론을 펼치고 싶지는 않습니다만 존경하는 박경숙위원님께서 시기상으로는 아마 확인을 하실 필요가 있을 것 같습니다. 아마 12.3 비상계엄 같은 경우는 행정사무, 작년 기준으로 놓고 봤을 때 행정사무감사가 종료된 이후에 있었던 일이었을 거기 때문에 그때 따지기가, 따져 묻기는 시기상으로 맞지 않아서 어렵다는 말씀을 드리고 그래서 그 이후에 구정질문을 통해서 이 내용을 확인하고자 하였으나 그에 대해서 국민의힘 소속 의원님들께서 반대를 하신 사례가 있어 굳이 제법 시간이 오래 흐른 후에라도, 다른 내용이 아닙니다. 청사 폐쇄 같은 경우는 가볍게 보실 내용이 아닙니다.
임의로 청사가, 구정 전반을 갖다가 살피는, 이 시설이 폐쇄가 되었는지 여부는 반드시 확인을 해야 될 필요가 있고, 신문 내용으로 여러 번 지금 재차 말씀을 드립니다만 주민 안전에 관해서 묻겠다고 하는 내용입니다. 지금 이에 대해서 반대를 하시는 건 이후에 의견을 따로 밝히든 밝히지 않든 제가 받아들이기에는 주민 안전에 대해서 최고 책임자에게 따져 묻겠다는 걸 반대하시는 내용으로 받아들일 수밖에 없기 때문에 납득이 되지 않습니다. 그리고 존경하는 박미순위원님께서 아까 말씀을 주셨습니다만 제가 이 자리에서 저를 납득을 하라고 요구를 하는 게 아닙니다.
반대의사를 갖고 계시면 그 반대의사가 무엇인지를 밝혀주시기를 요청드리고 거고 관련해서 절차에 따라 진행되는 내용이기 때문에 지금 이미 위원장님께서는 표결로 진행하겠다는 의견을 주셨고, 그에 따른 결과에는 저희가 승복을 하겠습니다만 결과의 승복과는 별개로 오늘 제 기준으로는 신문 내용 12.3 비상계엄 관련해서 안전 등 청사 폐쇄 그리고 공무원 징계 요구 건에 관련해서 2번의 질의를 하고자 했던 게 지금 상대 당 의원님들의 제 기준으로 납득하기 어려운 이유로 반대가 된다는 점 명확히 유념해 주시기 바라고, 오늘 여기서 청장님이 출석을 하지 않음으로 인해서 이 내용 관련해서 소관 집행부 담당자분들께서 어떤 식으로 답변을 하시게 될지 심히 우려스럽고 유감스럽게 생각합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