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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남구의회 발언

백석민 의원 발언

342회 제경제복지도시위원회2025-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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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 하여튼 간에 뭐, 항상 산림 뭐 녹지, 공원 이런 걸 통틀어가 이렇게 과장님 하시는 걸 알고 있습니다. 알고 있는데, 뭐, 내가 이제 어제도 칭찬을 하셨지마는 이 산하고 가까운 주택이 있는 집이 남구에 좀 많습니다. 그러면 그 나무가, 이 가지가 옥상까지 많이 이렇게 덮어버립니다.

그러면 그 사람은 큰 가지가 옥상까지 이리 내려오다 보니까 좀 불안을 느끼고 이런 가정이 이제 몇 군데 있었는데 과장님께서 두 명, 세 분도 이래 보낸 게 아니고, 여덟 분이 오셔가지고 한 세 시간 동안 그거를 잘라내는 작업을 했어요, 세 시간 동안, 여덟, 여덟 분이, 한두 명이 오신 게 아니고. 그래가지고 그 집주인께서 정말로 “고생하셨다.”, 이래가지고 저 뭐고, 자기 집에 선물 들어온 게 있었는데, 그거를 좀 가지고 가서 “잡수이소.”, 이래 줬는데 “아, 우리 이런 거 절대 받으면 안 됩니다.”, 이래 가지고 안 받고 온 그런 사례가, 안 주고. 그래가지고 할 수 없이 그, 박카스 한 병씩 드리고 이렇게 이제 가셨다, 이래 하면서 저한테 그분이 전화가 오셨더라고요.

그래서 이제 이 민원을 처리하다 보면은 “아이고, 그 못하더라. 이거 해주라 해도 해주도 안 하고 그냥 들은 체 만 체하고 가더라.” 이렇게 또 하시는 분이 있는 반면에 “아, 정말로 친절하고 너무 잘해 주더라.”, 이렇게 또 칭찬을 하신 분이 있습니다. 그게 이제 무엇이냐면 우리 이제 기간제근로자님들께서 생각에 따라, 차이에 따라 그날 해주시는 부분에 대해가지고 이제 주민들이 민원을 얘기를 하고 나서는 전화가 오는 경우가 많이 있거든예.

그래서 그렇게 항상 뭐 이렇게 친절하게 해주셔서 고맙다는 말씀을 드리고, 앞으로도 계속해서 저뿐만 아니라 어느 의원님들께서 전화가 오시더라도 민원 처리를 또 주민들께서 “정말 잘해 주더라.”, 이런, 오도록 그렇게 해 주시면 계속 고맙겠습니다. 예, 이상입니다.

출처 부산 남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