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영종구의회 발언
윤효화 의원 발언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과장님, 지금 이 문제가 어려운 부분인 거 알아요. 왜냐하면 관리를 해야 되는데 관리비용이 만약에 팔아서 우리가 세원을 확보하는 금액보다 크거나 적거나 아무튼 이런 부분에 대한 고민 반드시 하셨을 거고 그다음에 이거는 어떻게 보면 여기 원도심에 계실 의원님들만의 문제는 아니고요.
영종구에 지금 계시는 의원님들도 똑같은 얘기하세요. 왜 다 놔두고 가고 영종구에는 하나도 돈을 못 챙겨오냐는 얘기, 그거는 맞지 않는 얘기라고 봐요. 그렇기 때문에 영종구가 됐든 제물포구가 됐든 자기가 어디서 나오는 거하고 아무 상관 없이 무조건 합리적으로 잘 동구하고 의논해서 그리고 영종구로 가실 분들하고도 의논해서 이거는 어디 한쪽에 치우지지 않게, 그 지침이 있잖아요.
그 지침대로 해서 나중에 의구심이 들지 않게 그거만 확실하게 저기를 하셔서, 조금 이따 우리 제물포구출범과나 영종구출범과에 똑같이 얘기를 하겠지만 그런 부분에 대해서 고민을 좀, 우리 청장님이나 우리나 단독으로 할 수 있는 사항 아니잖아요. 그리고 분명히 인천시에게 더 요구, 제가 그때 5분 발언도 했었잖아요. 그러니까 더 요구할 수 있는 부분은 요구해서 어떤 식으로든, 자기가 억지로 분구·합구시켜 놓고서 우리한테 피해 받으면 이거는 안 되는 거잖아요.
그분이 나중에 그거를 아무튼 어떤 식으로든 평가받아서 그걸로 재신임을 받든 재신임을 못 받든 그거는 우리하고 상관이 없는 일이죠, 뭐. 그러니까 지금 마지막 이제 6분기 남은 거잖아요, 1분기 남은 거잖아요. 그러니까 그거를, 정동준 위원님 말씀하시는 거 다 맞아요, 제가 같은 의견이고요.
그러니까 그런 부분 좀 체크를 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