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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남구의회 발언

박미순 의원 발언

342회 제기획행정위원회2025-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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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예, 조금 전에 박찬위원님께서 트램 관련해서 질의를 하셨습니다. 이 부분은 또 같은 지역구다 보니까 저도 관심이 많았었고 지금도 진행 중인 사업이고 그리고 또 말씀을 하셨길래 저도 조금 보충 말씀을 드리고자 말씀을 드립니다. 여기에 대해서는 따로 답변 안 하셔도 되고 나중에 하실 게 있으면 또 답변을 하셔도 됩니다.

지금 이게 그 기사 뉴스가 부산항선에 이게 발표가 3월에 났습니다. 3월21일경 그전으로 해서 발표가 났고 지금 우리 오륙도선이 1.9㎞지 않습니까? 이게 지금 사업성 때문에 예산 확보가 잘 안 돼서 지지부진한 상황이었었고 주민분들은 트램이 빨리 들어오기를 기다리는 그 시점에 제가 몇 개월 전에도 이 부분에 대한 5분자유발언은 했습니다.

그런데 이 부분이 무산이 된 건 아닙니다. 무산이 된 건 아니고 이 사업을 포기하지 않고 이 사업 그대로는 지금 사업이 유지가 되지 않기 때문에 다른 방법을 찾아서 이 부산항선에 오륙도선의 일부 구간이 들어간 겁니다. 원래는 운전면허시험장에서 경성대까지 가지 않는 노선을 박수영의원님께서 부산시하고 협의를 해서 운전면허시험장을 통과를 해서 경성대까지 가는 일부 구간을 넣었습니다.

그리고 지금 제가 알기로는 교통과에서 나머지 운전면허시험장에서 이기대 입구까지 나머지 구간에 대한 용역을 지금 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전에 이 트램 관련 용역보고회에 저희도 다 참석을 해서 그 말씀을 들었고 저희도 궁금한 거를 질의를 해서 답변을 받았는데요. 지금 구청 교통과에서 용역 중이고 이게 총 20, 아까 보니까 이 부산항선이 영도선과 우암ㆍ감만선 그다음 씨베이선을 통합해서 만들어진 노선이거든요.

그런데 오륙도선만 하게 되면 B/C가 안 나오기 때문에 이 나머지 세 선도 B/C가 안 나온 선도 있었는데 통합을 했을 때 그 시너지 효과가 있기 때문에 다 통합을 했고 그 선에 오륙도선을 끼워 넣은 겁니다. 그래서 이게 안 되는 선을 계속해서 몇 년씩 가져가서 지지부진한 것보다는 어느 정도의 물꼬를 튼 사업이라는 거를 말씀을 드리고 싶고 나머지 구간에서도 지금 남구청 자체 내에서 용역 중이라는 말씀을 드리고 싶고요. 그리고 이 부분에 대해서 저희 주민분들께도 어느 정도 설명을 드렸습니다.

이 나머지 구간에 대해서도 사라진 게 아니고 지금 구간이 지금 진행, 용역 중이다는 말씀을 드렸고요. 이게 24.21㎞입니다, 부산항선이 총 길이가. 그런데 그때 그 용역 대표께서 말씀하시기는 이 나머지 구간에 대한 거는 이제 길이 자체가 짧기 때문에 총 24.21㎞의 몇 프로 이상이 되면 안에 포함이 될 수 있는 가능성이 많다라는 또 답변을 그때 하셨어요.

그래서 이거는 나중에 부산항선이 사업이 들어가게 되면 나머지 오륙도선에 대한 포함되지 않은 이기대에서 운전면허시험장까지의 노선은 포함이 될 가능성이 많다는 말씀을 한 번 더 드리고, 이 부분은 물론 장기적인 사업이긴 합니다. 이게 지금 2029년까지인가 아, 2026년부터 2035년까지 장기적인 사업이긴 한데 이 사업을 진행을 하면서 우리 용호동에도 이런 사업의 그 혜택을 같이 가져가는 거죠. 그래서 무산이라기보다는 어느 정도 이 사업을 진행을 하려고 최선의 방법을 찾았다라는 말씀을 한번 드리고 싶어서 발언하게 되었습니다.

뭐 혹시 여기에 대해서 답변하실 건 없으시죠?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출처 부산 남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