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영종구의회 발언
윤효화 의원 발언
그쪽으로 넘어가면서 이상하게 변질이 됐어. 그래 가지고 결국은 그거대로 못 했어요. 그러니까 이 크리스마스 트리 얘기가 또 나오잖아.
그러니까 아예 내년부터는 이 추경예산 말고 본예산 또 우리 저기 하겠지만, 이렇게 해서 트리 예산에 대해서 얘기할 때는 영종구에서 알아서 하겠지만 이거는 이렇게 하면 안 돼요. 아예 트리 예산을 다 없애버리든가 아니면 조그맣고 작고 봉사하는 교회 앞에다 해 주든가 아니면 딱 집어서 관광객들이 많은 곳에 세 군데다가 해 주든가 이래야지 여기서 우겨 싸면 여기다 해 줬다가 또 말 많으면 저기 해 줬다가 이러다 보니까 트리를, 예산은 예산대로 하고 좋은 소리를 내가 볼 때는 3년 내내 한 번도 못 들었어요. 이번에 일부러 5000만원을 배정했는데도 하나도 못 썼어요.
이거는 여기 계신 동장님들이 다 어느 동은 뭐 자기 동 앞에다 하고 싶은 사람, 안 하고 싶은 사람 없을 거 아니에요. 그렇기 때문에 이번에는 분명히, 내년 후반기 때는 다 분명히 체크를 해서 한 데 또 안 하고, 하늘도시처럼 상징적인 데는 어쩔 수 없잖아요. 그런 데 빼고는 정말 크리스마스 트리에 맞는 그거를 동마다 다 동장님들이 미리 우리 동에는 이런 이런 부분에 이렇게, 이런 것도 미리 좀 의논들을 해 봐주시든가 아니면 기획실장님한테 그런 부분을 서포트를 해 주셨으면 좋겠어요.
이렇게 돈 쓰고도 매번, 그게 무슨 말이 안 되는 얘기잖아요. 그런 부분은 여기 계신 동장님들이 고민 좀 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