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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영종구의회 발언

윤효화 의원 발언

329회 제6예산결산특별위원회2025-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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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다음 이번에 제가 계속비사업 연결된 거를 계속 보면 저희가, 용유동 동장님, 용유동 이번에 사업이 사실은 되게 많아요. 보면 용유 남북동 개발사업, 소무의도 사업, 미개발지 사업, 잔다리 거기 사업 뭐 보면 마시란도 해변 이번에 신규사업으로 새롭게 올라온 것도 있어요. 55억짜리도 올라왔고 덕교동 진입공사, 을왕리 개설공사, 왕산해수욕장 해변도로 개설공사, 왕산 개설공사, 선녀바위 개설공사 엄청나요.

누가 보면 영종에 용유·무의만 있는 줄 알겠어요. 이런 발언이 좀 위험하기는 한데 엄청나게 지금 사실 일부 주민들은 너무 그쪽에만 편성되고 있는 거 아닌가라는 생각을 할 정도로 제가 봐도, 제가 지금 이거 예산서 보고 얘기 말씀드리는 거잖아요. 영종에 용유·남북동, 덕교동만 있는 게 아니거든요, 사실은.

송산앞바다 같은 경우에는요, 송산 어촌계원들이 지나가려고 그러면 이거 레일바이크 지나가고 난 다음에 지나가야 돼. 거기는 진입하는 데도 없어. 뭔가가 다 공평하게 합리적으로 편성이 돼야 되는데 왜 이렇게 갑자기 또 용유, 덕교동, 을왕동 이쪽만 이렇게 갑작스럽게, 이번에 신규사업 55억짜리도 또 여기 용유 거네요.

이런 부분에 대해서 다른 동이랑 주민들이 약간 이렇게 의심을 두는 거는 사실은 뭔가가 약간 고심해야 되는 부분이 아닌가 싶기도 하고 우리 보면 기반시설과뿐만이 아니야. 해양수산과랑 도시공원과도 다 을왕리 거야. 이거 왜 이렇게 되죠, 갑자기?

이 부분에 대해서 다른 과 할 때 내가 다 들여다보겠지만 지금 우리 크리스마스 트리도 그래요. 제가 이번에 5000만원 배정을 그쪽으로 한 걸 알아요. 그런데 5000만원을 트리로 하나도 못 썼어.

왜냐하면 그렇게 할 수가 없대. 쪼개서 할 수도 없고 그래서 5000만원 배정을 했는데도 트리를 하나 못 사. 아까 우리 정동준 위원님 말씀하신 것처럼 그렇게 쪼개서 정말 교회 앞에 아니면 사람들이 드나드는, 관광객 드나드는 길목 앞에 이렇게 하면 얼마나 좋았겠어. 500만원씩만 해도 열 군데 할 수 있었잖아요.

그런데 그거를 제가 문화관광과하고 조우를 했는데 안 되고 결국은 저기 뭐야, 우리 거기 중구문화원, 문화재단하고,

출처 인천 영종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