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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남구의회 발언

백석민 의원 발언

342회 제경제복지도시위원회2025-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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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 그래서 이제 그런 부분이 이제 올해 여름같이 이제 폭염이 너무 심하고 거의 뭐 9월, 뭐 가을도 넘어가는데도, 9월 한 10월까지 더웠거든요, 올해는, 유달시리 더웠습니다. 그래서 9월에 이래 더우면은 이제 어르신들께서 “덥다.” 뭐 또 어떤 분은, 어떤 경로당 가보면 아까워가지고, 억수로 더운데도 에어컨 안 틀고 있는 경로당도 있더라고요. “아이고, 어머님, 이거 와 이래 덥습니까?”, “아이고, 전기세가 많이 나와서 안 튼다.” 이래가 에어컨 있는데도 선풍기만 틀고, 이제 이런 경우가 있는데, 요런 이제 이런 부분이 좀 우리 과장님께서, 에어컨을 틀 때는 정확하게 틀게끔 이렇게 지원 자체가 완전 구분화가 돼가 딱 갈 수, 나갈 수 있게끔 이렇게 돼야만이 어르신들이 전기세 안 아깝다 하고 틀지, 에어컨 달아주면 뭐 합니까, 전기세 걱정이 돼가 안 틀고 있는데.

이제 그런 부분도 홍보를 좀 하셔가지고, 에어컨을 틀 때는 틀고 이렇게 할 수 있게끔 경로당에 이제 어르신들께도 좀 선진화 수준으로 갈 수 있게끔 많은 교육이 좀 필요하겠더라고요. 그런 교육이 없고 뭐 옛날 방식으로 고생해가 살았기 때문에 전기세 많이 나오니까 안 쓴다, 이제 이런 부분이 수시로 많고, 어제도 뭐, 어제 위원님들, 어느 위원님들이 얘기했지마는, 아, 김철현위원님께서 말씀했지마는, 뭐 잔잔하게 2만원, 1만원 뭐 수리하는 게 많은 모양이더라고요. 그런 거를 전부 회장님이 “그래도 나도 회장인데.”, 그 돈을 회원들한테는 이제 주라 할 수 없으니까, 보통 회장님이 자기 쌈짓돈 풀어가 뭐 2만원, 1만원 수리하고 이렇게 많이 하더라고요.

이제 그런 부분이 내년에 예산에 이제 책정이 된다 하니까 뭐 그나마 다행입니다. 다행인데, 그런 부분을 좀 잘 챙겨주시고 우리 경로당에 어르신들이 편안하게 보낼 수 있도록 해주시고. 그다음에 이제 경로당, 어차피 경로당, 시간도 얼마 안 남았으니까 끝까지 하겠습니다.

경로당에 또 수리 뭐 창틀 교환 그다음에 장판 교환 이런 거는 많이 하시고 했더라고요. 했는데, 장판은 깨끗하고, 창틀도 싹 갈아놓으니까 경로당이 깨끗한데, 이 문제가 도배가, 20년 전에 한 도배가 그대로 있으니까, 이제 어르신분들이 “창틀도 교환했고, 바닥 장판도 교환했는데 도배는 해줘라 소리를 못하겠다, 미안해서.” 이렇게 말씀하시는 어머님들이 많이 계시더라고, 그래서 저도 이래 와보니까 ‘다 깨끗하게 됐는데, 도배가 이게 뭐 울툭불툭 이래가지고 안 되겠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내년에 꼭 되게끔 부탁을 드려보겠습니다. “내한테 전화하지 마시고, 그 과장님 잘해주시는, 과장님한테 바로 전화하이소.” 이러고 내가 웃으면서 나왔습니다.

요런 부분도, 이왕이면은 수리를 할 때 한 부분만 빼버리고 하는 거보다 그 현장에 답사하러 가셨으면은 눈에 보이거든요. ‘아, 이거 전체를 보니까 이것도 해줘야 되겠구나.’ 하는 부분은, 할 때 같이 해줬으면 좀 아쉬움이 없었다, 이렇게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그렇지마는 뭐 그렇게 해줘서 고맙기는 고마운데, 그런 참조를 좀 하셔가지고, 어느 경로당이든, 문현동 것만 말고 다른 경로당에라도 할 때, 더러울 때, 공사할 때 같이 해줬으면 안 좋겠나 하는 그런 바람이 있습니다.

예, 이상으로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과장님, 답변 한번 해주세요.

출처 부산 남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