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남구의회 발언
백석민 의원 발언
그래서 이제 그런 부분을 좀 뭐 항상 안전교육이라든가 뭐 강사님들이 갔을 때, 기본적인 경로당의 이제 안전절차, 수칙 이런 거를 좀 월, 매일 하지는 못하지마는, 뭐 그래도 3개월에 한 번은 기본적으로 교육을 시키는 것도 필요 안 하겠나, 뭐 회장님 이하. 근데 경로당에 가보면은 오시는 분만 계속 오고, 예를 들어서 회원 수가 뭐 20명, 30명, 40명 이래 되는 데 있는데, 맨날 오시는 분만 옵니다. 별로 뭐 등록만 40명 해놨지, 40명 다 안 오시더라고요, 보면은.
그래서 자주 오시는 분들 또 그중에서도 연세 작으신 분들이 식사, 이런 거 담당돼가 하시더라고요, 이제 왕 어르신은 가만히 앉아계시고, 이제 나이 순서대로, 순서에 의해가지고 좀 젊은 어머님들이 밥 담당하고, 식사 담당하고 이래 많이 하시더라고요. 그런 분들한테 이제 이런 가스 사용 시 주의사항이라든가 뭐 “음식물 올려놓고 잘 보셔야 됩니다, 이거 뭐 놔놓고 잊어버리고 이래 하면 안 되고.”, 이제 그런 부분을, 또 “경로당 사용을 안 하고 할 때는 코드나 이런 거를 잘 빼고, 마지막에 나가시는 분이, 꼭 점검을 하십시오.” 하는 그런 안내를 수시로, 반복적으로 좀 드리면 안 좋겠나. 이제 왜냐하면은 어르신, 경로당에 무슨 또 뭐 이런 화재가 발생했다, 사고가 났다, 이러면 또 뉴스거리도 되고 상당히 피곤하거든예.
상당히 또 뭐 사회적 문제로 삼고 뭐 이렇게 될 수가 있습니다. 우리가 이제 사고가 안 나면 아무것도 아니다, 이래 생각하는데, 사고가 딱 터지면은 문젯거리로 될 수가 있다 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