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남구의회 발언
백석민 의원 발언
그러면은 이제 이게 어느 경로당에 계시다가 이제 ‘지금 현재 있는 경로당에 가서 좀 회원으로 하고 싶다.’, 이래 했을 때, 사실 좀 약간 그런 텃세가, 우리말로 텃세가 좀 있거든예. 그러다 보니까 잘 안 갈라 하고, 그런 경우가 많더라고. 그래서 이제 자기가 원래 있던 경로당이 그대로 “뭐 조금 시설 면이 부족해도, 나는 그대로 있겠다.” 하는 그런 할머니가 많아예, 대부분이.
합류를 하면은 아무래도 자기가 뭐 편하게 그래도 좀 이렇게 있다가, 기존, 기본 이제 다른 경로당으로 이래 합류를 하면은 어딘가 모르게, 요새 말로, 우리 젊은 사람 말로 텃세, 이런 게 좀 있다 보니까 참 꺼려합니다, 갈라 하면은. 그래서 이제 그런 부분을 우리가 이제 경로당을, 미등록경로당이 아무래도 이제 시설 면이나 또 방문을 했을 때 또 지원 면이나 이런 게 약하기 때문에, 어쨌든 간에 좀 좋은 결과, 연구를 해가지고 되게끔, 조치가 되게끔 앞으로는 숙제로 남을 것 같아요. 그래서 과장님께서 좀 건설적으로 ‘어떻게 하면 될 것인가.’, 안 그러면 뭐 여섯 명이 있든 다섯 명이 있든 등록경로당처럼 좀 대우를 해주든지, 안 그러면은.
미등록이라는 이유로 쌀도 지원 안 되고 뭐 이래 하다 보면 좀 그렇거든. 그래서 그런 부분을 좀 생각을 해주시면 좋겠어예, 고려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