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강릉시의회 발언
허병관 의원 발언
위원 이게 7월부터 12월까지 한시적으로 하는데, 7월에는 사람이 있을 거라고 보고 그럼 비수기는 전혀 없다고 봐야죠? 그러면 과장님이 아무리 좋은 정책을 갖고 한다고 해도 빛이 나지 않는다는 거죠. 이거보다는 전통시장에 야시장다운 야시장이 들어갔으면 좋겠다.
성남시장이라든지 서부시장 재래시장은 야시장의 규모가 아니에요. 전 그렇게 판단을 하고, 강릉시 재정을 투입하더라도 재래시장을 살릴 수 있는 전통시장 거기에는 반드시 예산이 투입되어야 하고, 야시장도 가까운 선례라면 속초 같은 곳이 있잖아요. 속초에 가보면 사실은 야시장을 하려고 생긴 게 아니고 상인들이 결합하다 보니까 야시장이 형성된 겁니다.
그러다 보니까 야시장 건너편에 막대한 예산을 들여서 속초에서 대형 주차장을 만들어 줬어요, 건물들을 헐어내고. 이 정도로 지역 예산이 수반되어야지 전통시장과 야시장이 활성화가 되는데 지금 우리들이 갖고 있는 전통시장이나 할 수 있는 공간은 주차장 때문에 제일 문제가 많이 생겨요. 이런 부분부터 해결하고 또 야시장으로서 관광객이 와서 강릉에 천만의 관광객이 오잖아요.
사실 이분들의 주머니를 빼줄 수 있는 역할은 없다, 본 위원이 볼 때는. 야시장에 대한 기본적인 데이터도 강릉시는 이런 부분은 과장님이 벤치마킹을 해서라도 강릉에 이런 야시장이 예를 들어서 중앙시장 야시장, 서부시장 야시장 북부권 주문진 야시장 곳곳마다 생겨도 충분히 시너지 효과는 충분하다고 보고, 여기에는 수반되는 뒷받침이 있어야 되겠죠. 시에서 지원해 주고 이래서 실무부서가 선도적으로 해 줬으면 좋겠어요.
부탁을 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