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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영종구의회 발언

윤효화 의원 발언

330회 제2운영총무위원회2026-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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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런데 작년에 우리가 이게 물론 갑자기 사람이 몰려서 교통대란이 일어나고 그런 건 있었지만 그래도 사람들을 몰리게 하는 계기는 됐었잖아요. 그러니까 너무 많이 와서 그랬지, 우리가 5000만 예상했는데 5만 명 이상이 와서 거의 뭐 통계로는 7만 명도 왔다고 얘기가 있으니까 5000명이면 해마다 조금씩 2∼3000명씩 늘어서 이번에는 한 1만 명 정도라도 올 수 있게 하려고 그러면 제가 볼 때는 2억 예산이 적다면 적고 괜찮다면 괜찮은데 이런 거는 조금 더 조금씩 확대해 나가도 될 것 같아요. 예산을 갑자기 뭐 5억, 10억을 올려라가 아니라 우리가 그때 그거에다가 확장성을 좀 띠어서 교통대란 안 일어나고 안전하기만 하면 이게 홍보효과 있을 것 같아요.

왜냐하면 처음에는 우리가 라이징 페스타라서 약간 자전거하고 막 연관이 됐는데 확대해 나가면 되죠, 뭐. 그러니까 이거는 조금 더 계속적으로 신경을 써도 되는 건데 만약에 이번에는 하시게 되면 사람이 많이 몰릴 거를 대비해서 돗자리 깔고 거기서 밥 먹고 술 먹고 하는 그거는 어떻게 한 곳에 외곽에서 하든가 무대 앞에서까지 그렇게 하면 사람이 몰리니까 애가 막 깔릴 뻔하고 이랬어요. 어느 할머니가 막 넘어지면서 소리 지르고 제가 가서 부축해 드리고 난리도 아니었기 때문에 그런 것만, 안전성 그다음에 미리 가서 돗자리 깔고 뭐 하지만 7시에는 다 돗자리를 걷어달라고 그러든가 이런 식으로, 그렇게 하고 그거를 운용의 묘를 조금만 더 이번에는 디테일 있게 관리를 좀 하면 이거 작년에 반응 좋았기 때문에 내가 볼 때는 3분의 1은 오지 않을까 싶어요.

그러니까 조금 이런 거는 확장성을 띠어도 좋을 것 같아요. 예산을 꼭 2억이라고 그래서 2억으로만 하지 말고 나는 드론도 사실은 뭐 그것도 다 좋았거든요. 그러니까 다른 과하고 협력할 수 있으면, 우리가 돈이 없잖아요, 아시는 것처럼 분구되는 바람에.

그러니까 그렇게 협력할 수 있으면 해 가지고 거기서 작은 공연도 하고 그렇게까지 추진을 좀 해 봐주세요.

출처 인천 영종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