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남구의회 발언
허미향 의원 발언
그러니까요, 배치하는 장소, 근무 장소는 제가 확인을 다 했습니다. 그런데 본 위원이 봤을 때는 제가 매년 이 경호업체를 이렇게 하는가 싶어서 제가 유심히 봤습니다. 그러니까 행사, 오후에 들어갔는데 몰라, 그 12시간 계속 있었는지 안 그러면 로테이션을 돌았는지를 모르겠는데 제가 50명을 확인할 수가 없었어요.
그래서 제가 이 사진을 좀 뒤에 달라고 했습니다. 사진을 달라고 했거든요. 제가 제 눈으로 확인한 거는 이 사진을 찍으려고 하다가 거기까지는 제가 안 해서 지금 사진을 내가 요구를 했어요.
그런데 50명이 제가 확인할 수가 없었습니다, 제가 확인한 바에 의하면. 그래서 제가 조금 말씀을 드렸고 그 행사 그러니까 질서유지도 하고 안전, 주민들이 안전하게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안전관리도 하고 간단한 안내 차원에서 하는데 굳이 이렇게 전문 용역 업체를 쓸 필요가 있었겠나 그냥 본 위원이 생각하고 판단하기에 그래서 제가 말씀을 드리고 예산 절감 차원에서 저도 마찬가지로 직원들을 동원해가지고 막 이렇게 하는 것보다 전문 인력을 활용해서 확대하는 방향에는 동의합니다. 그렇지만 하루 일당 그러니까 12시간을 근무했다는 거는 제가 인정을 못하겠습니다, 제 개인적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