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영종구의회 발언
윤효화 의원 발언
위원 지금 제가 이번에 1인가구 지원 조례를 한 이유가 우리 영종으로 이전을 원하는, 아니면 영종구청에서 근무하기를 원하는 공무원분들을 제가 만나면 하시는 말씀이 대부분 주거 문제를 얘기를 많이 하세요. 그러니까 본인만이라도, 아니면 1인가구 요새는 많잖아요. 그러니까 주거임차비 지원이 되면 생각보다 많은 1인가구인 공무원들이 영종구로 이전을 할 것이다.
그런데 그런 거에 대한 약속이 없고 예산이 없기 때문에 막상 본인이 영종구로 오게 되면 완전 이전이 아니면 본인이 임대를 해야 되는 그런 상황이 사실은 부담스럽다라고 얘기를 많이 하더라고요. 그러니까 제가 먼젓번에도 말씀드린 것처럼 실장님, 우리 1명당 1.5룸, 어저께도 내가 하늘도시에서 그냥 여러 분 뵀는데 500에 40짜리도 많아요, 9평짜리. 그러니까 우리가 보증금을 줄이더라도, 우리가 집단으로 계약을 하면 보증금이 100만원 선도 가능하거든요.
그러면 우리가 그 하나의 숙련된 공무원 행정력을 영종에 유입하는데 한 달에 45만원, 50만원이 뭐가 그렇게 대수겠어요. 옛날에 우리 진짜 인천대교 한 번만 왔다 가도 한 달에 거의 20만원 돈이었거든요. 그러니까 그거를 생각했을 때 우리가 관리비 같은 거 5만원, 10만원 본인들이 부담하더라도 주거임차비 지원 정도는, 이거 우리가 신설 구잖아요.
당분간 2년이든 3년이든 책정해서 단 20명이든 50명이든 저는 확보하는 것도 중요하다고 봐요. 이거는 분명히 청장님하고도 상의를 해 봐주시고 저희들하고도 좀 상의를 해 봐주세요. 그래서 주거임차비 지원을 일반 웬만한 청년들도 우리가 하는데 공무원이라고 안 해 줄 이유가 없잖아요.
그리고 이건 특수한 상황이잖아, 신설 구가 되는. 우리가 인력이 필요한데 다 여기다 두고 갈 수도 없고 그분들은 무슨 죄냐고요, 우리 때문에 이렇게 되는 건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