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남구의회 발언
박미순 의원 발언
위원 예, 재무과장님께 질의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우리 박찬위원님께서 조금 전에 용호2청사에 대해서 질의를 하셨습니다. 이게 행감 때도 굉장히 많이 지적된 용호2청사인데 12월에 들어가서 업무를 시작한다고 하니 저도 또 지역구 의원으로서 감회가 좀 새로운 것 같습니다.
그동안 마무리하신다고 너무 수고 많으셨다는 말씀드립니다. 며칠 전에 저희 의회에서 현장방문을 갔었습니다. 갔었는데 이게 설계서상에 외벽이 유리로 되어 있다 보니까 비바람이 들이쳤을 때, 비바람이 들이쳤을 때 그 안에 밑에 나무 데크로 되어 있거든요.
나무 데크인지 재질은 모르겠는데 데크로 되어 있는데 이게 비바람이 들이치면 그 나무 데크가 좀 부식이 될 수 있습니다. 그 밑으로 스며들어가서 또 물고임 현상도 생길 수 있고 이런 부분이 저는 조금 취약해 보여서 이거 나중에 시간이 흘렀을 때 좀 문제가 되지 않을까라는 우려가 좀 되는데, 이 부분은 지금 어차피 디자인상으로 유리로 되어 있기 때문에 거기에 뭐 어떤 처리를 한다든지 그런 부분은 좀 어렵겠지만 이런 부분을 한번 나중에라도 검토를 해봐주시고요. 그리고 거기에 3층에서 2층으로 내려오는 그 계단에 그 사이가 거기 휴게공간으로 사용한다는 그 공간 아래에 약간 빈 공간이 있습니다.
거기가 죽어있는 공간으로 아무것도 지금 활용계획이 없다고 하셨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