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남구의회 발언
백석민 의원 발언
그래, 이제 물론 뭐 우리 과장님께서 이제 노력도 하시고, 이래 하시는 건 잘 알지마는, 이게 이제 실질적으로 프로그램 운영 그다음에 교육 또 뭐 여러 기타 등등 노력은 했지마는, 그 단발성으로 이제 뭐 보여주기식 이렇게 했지마는, 후에 무슨 뭐 창업이 실질적으로 몇 개, 이런 교육을 통해가 문현동에서 창업이 발생했다, 몇 사업자가 발생했다, 이런 게 있어야 되는데, 그런 거는 없고, 계속 뭐 그런 거, 프로그램 했다, 교육만 시켰다, 뭐 이거만 갖고는 그 금액을 갖고, 18억을 투자해가지고 했다는 실질적으로 성과가 하나도 없거든요. 그래 되면은 이게 실질적으로 뭐 항상 보여주기식밖에 안 되는 그런 이제 행정이 되다 보니까, 예산은 많이 투입이 되고, 아무 성과는 없고 이래 하면은 좀 안 맞다고 생각하거든. 그래서 실질적으로 이제 그런 노력을 많이 했지마는, 뭐 창업자가 한 명이라도 발생했는지 또 뭐 이런 공예를, 교육을 시키고 보여주고 이래 했으면은 공예창업자가 나와가 실제로 문현동에 창출이 됐는지 이런 게 있어야 되는데 전혀 그런 게 없다, 이 말입니다.
그래서 이제 우리가, 예를 들어서 우리가, 우리 남구의회가 거제도에 가가지고 연수를 받고 거제도 거제시청에 간 적이 있습니다, 방문을 했는데, 거제 도시재생사업 거점시설 그다음에 ‘리본플라자’라고 우리가 방문을 했습니다. 호텔을, 옛날에 고현에, 거제도 고현에, 그 시내입니다. 시내인데, 제일, 맨 먼저 호텔을 지은 건물입니다.
그 건물을 이제 거제시청에서 매입을 해가지고 아주 활발하게 예비창업자 지원공간 그다음에 스마트, 스마트지식기술창업센터, 도시재생센터 그다음에 사회적경제지원센터, 다양한 공간을 가지고 활용을 하고 있더라고요. 실질적으로 그걸 열어 놓고 일자리를 지원해가지고, 그 사무실에서 수십 건을 연결해가지고 일자리창출이 되고, 실질적으로 이제 성과가 그대로 나왔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