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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영종구의회 발언

윤효화 의원 발언

330회 제3운영총무위원회2026-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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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과장님, 지금 손은비 위원장님이 말씀하신 게 제가 어제 기획예산실에 했던 얘기인데요. 그게 무슨 얘기냐 하면 우리가 지금 교통비 지원이라는 건, 우리가 제3연륙교 같은 경우에는 일단 인천시민은 다 무료잖아요. 그러니까 어차피 그 교통에 관한 거는 어느 정도 평준화됐다 아니면 합리적으로 됐다라고 생각을 한다고 친다면 지금 1인가구 조례 제정을 제가 한 이유가 1인가구 지원 조례라는 거는 제가 말할 때는 팀장급 이상이 아니라 우리 갓 새내기 7급, 8급, 9급 그리고 새로 여기를, 영종구를 직장으로 생각하려는 우리 새내기 공무원들을 대상으로 이거 한 달에 40만원 지원하는 거 큰 저기 아니에요.

우리가 다른 과에서 청년들 지금 지원해 주고 있어요, 월세를. 그런데 공무원도 청년인데 공무원이라는 이유만으로 이거를 굳이 해 줘야 되나라고 생각하는 거는 과장님, 제가 실망인데요? 그렇게 보면 안 되죠.

왜냐하면 공무원도 똑같은 청년으로 봐서 청년들도 월세를 지원해 주는데 그리고 여기 채권 있잖아요. 채권보다 더 중요하고 선순위채권이 10개가 있어도 우리 이거 보증금 2800까지는 최우선 변제가 가능해요, 임차보증금은. 그렇기 때문에 한 사람당, 한 물건당 2800만원이 우리 영종 안에서 최우선 변제를 받을 수 있는 금액이에요.

그것 때문에 구청에서 이거 추진을 못 한다는 건 너무 소극행정이죠. 왜냐하면 2800까지 할 거 아니잖아요. 우리가 보증금 1인당 할 때는 500인데 제가 어제도 우리 강후공 의장님하고 저녁 먹으면서, 그저께구나.

지나가면서 거기 하늘도시에 걸려 있는 거 봤어요. ‘1.5룸 500에 40, 모든 시설 완비.’ 그래서 내가 “이거 봐, 여기도 500에 40이네.” 내가 이랬던 기억이 나요. 그러니까 하늘도시도 500에 40이면 1명 거 말고 한 20개 하면 보증금 200으로 깎을 수 있어요.

그 200만원 무서워서 이거 못 해요? 200만원이면 그까짓 거 우리가 한 네 달 살면 되는데? 어떤 것도 물건이 넘어갈 때는 6개월 걸려요.

그렇기 때문에 보증금을 그래서 예전에 그냥 제가 저기 했을 때 어느 어느 공사에서 직원들 7명을 해 달라고 그래서 해 준 적이 있어요. 그런데 거기 똑같이 얘기하더라고요. 그냥 대출이 있는데 우리가 좀 어려우니까, 우리 넘어갈 때 6개월 걸리니 보증금 150에 해 달라고 그래서 150에도 해 줬어요.

그러면 아무 문제 없거든요. 그러니까 그런 부분도 한번 고민을 해 봐 주세요.

출처 인천 영종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