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강릉시의회 발언
김현수 의원 발언
위원 김현수입니다. 강릉시청소년해양수련원이 지금까지 갖고 있던 긍정적인 면, 교육적인 면에 대해서는 인정하고요. 모두들 반기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궁금한 건 목적에도 그렇고 근거한 법령들도 모두 청소년과 관련된, 청소년기본법 시행령이라든가 활동진흥법 등등 청소년 위주로 모든 것이 나와 있는데 실제로 운영되는 이용자 현황이 제가 궁금해서 여쭈어보는 것입니다. 초·중·고, 대학생 외에 일반인이 있잖아요? 일반인 운영은 자연스럽게 위탁단체의 인건비나 운영비 등을 자체수익으로 충당하는 과정으로 인정하는 것인지, 그러니까 2020년 같은 경우는 코로나 때문에 대학생은 이용자가 없고, 중학생도 미비하고 고등학생이 좀 있기는 하지만 거의 40% 가까이, 37%가 일반인인데 이것은 전혀 이용원칙에 저촉되거나 그런 것은 없는지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