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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영종구의회 발언

윤효화 의원 발언

330회 제4운영총무위원회2026-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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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공항이기 때문에. 그렇기 때문에 우리가 미리미리 준비해서 이 교육을 같이 시키는 거야. 그래서 이 18명에 한정되지 마시고 18명을 해서 만약에 취업까지 시켜.

그러면 그 사람들이 정직원 될 때까지 그리고 정직원이 되게 한 다음에 또 핵심교육이라는 게 있어야 되잖아요. 그러면 거기서 또 핵심교육 받으려고 하는 사람을 야간에 핵심교육도 시켜. 이 교육이 얼마나 중요해요?

이거를 조금 더 확장을 시켜서, 나가서 나는 이게 경제산업과의 핵심사업이 돼도 될 것 같아요. 왜냐하면 우리밖에 없거든, 영종밖에 없거든. 그러니까 분명히 나는 UAM이 10년 안에 영종에 정착이 된다고 봐요.

그러면 영종에서 헬리콥터 타고 서울까지 딱 12분 걸려요. 그럼 나 같으면 그거 탈 것 같아, 15만원이면. 그렇기 때문에 이렇게까지 우리가 준비를 좀 하자고요.

그러니까 영종구가 이제 새롭게 태어나니까 교육을 1억에서 한정 짓지 마시고, 그래도 8000만원 따 오시느라고 애쓰셨고요. 이거를 계속적인 사업으로 과장님, 이거를 주력사업으로 좀 많이 신경을 써 주시고 앞으로 더 어떻게 활성화시킬 수 있는지 많이 고민해 주시고 어느 정도 조금이라도 아웃라인이 나오시면 그 인포메이션을 저희하고 좀 공유하세요.

출처 인천 영종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