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영종구의회 발언
윤효화 의원 발언
위원 그래서 그랬는지는 모르겠는데 제가 볼 때는 이게 저 같은 영종 주민을 거기다가 유입할 수 있는 유인요소가 부족하다. 그거는 누가 봐도 100%, 그러니까 한 번 가면 다시 안 가게 되는 거야. 우리가 1400이라는 돈이 적으면 적다고 보고 크면 큰데요.
이거를 차라리 1400만원을 1억 4000으로 만들더라도 누군가가 와서 거기서 플리마켓의, 플리마켓이 우리 뭐 하는 거예요. 아까 말씀하셨잖아. 주민과 소통하는 장, 화합하는 역할 1도 못 하고 있어요, 제가 봤을 때는.
주민과 소통하고 화합하려면 예산이 부족하면 예산을 더 세우더라도 그 목적에 맞는 정책을 펼쳐야 되고 그 정책이 결국은 주민한테 미쳐야 되잖아요. 그런데 그런 역할 전혀 못 하고 있다. 그러니까 여기를 조금 더 확장, 광장, 여기 봐보세요.
운서역 광장, 별빛광장이잖아요. 광장이 뭐예요. 그런 말이 있잖아요, ‘로마가 그렇게 전 세계적으로 지배할 수 있었던 거는 광장문화 때문이다.’ 굉장히 중요한 거예요.
저는 광장을 되게 높게 쳐요. 광장이 줄 수 있는 거는 우리가 그냥 이런 센터 안에서 느끼는 것과 전혀 다른 거야. 광장이라는 거는 그만큼 유입이 쉬워야 되고 광장에서 느끼는 만족도가 커야 또 와, 광장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