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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영종구의회 발언

윤효화 의원 발언

330회 제4운영총무위원회2026-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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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똑같은 질의를 하려고 그러다가 일단은 제가 아까 말씀드린 거에서 그냥 멈췄는데 손은비 위원장이 하신 말씀이 저희가 계속 여태까지 4년 내내 지적했던 부분이에요. 뭐냐 하면 1억짜리 사업하는 데 인건비가 2억이 들어. 그러면 그 사업은 인건비 급여를 주기 위한, 우리가 일거리 창출을 하기 위한 사업이 아니잖아요.

그러니까 포맷을 일거리 창출인지 사업의 어떤 전환이라든지 사업의 어떤 활성화인지 포맷을 맞춰야 된다는 거야. 사업은 1500짜리인데 인건비를 1억 들이면 그건 누가 봐도 맞지 않는 사업이에요, 우리가 뭐 중구청이 자선사업도 아니고. 그러면 1억을 받으면 1억을 받는 만큼 사업이 3배 사업을 하는 게 맞죠.

저희가 공무원들은 지금 10배 사업을 하고 10배 일을 하고 있는데 이거는 맞지 않아요. 이거는 반드시 지적될 사항이고 7월 1일 우리가 분명히 제물포구에서 이거 나머지를 완성을 시키더라도 이 부분에 대한 얘기는 과장님이 충분히 얘기하셔서, 이거는 뭐 제물포구 나중에 그쪽의 의원님들 똑같이 지적할 사항이에요. 아니죠, 3명 하면서 무슨 2명이야, 혼자서 10개 하는 데도 많은데.

그렇게 가면 절대 안 되는 거예요. 이거는 아주 올바른 지적을 해 주신 거고 그거에 대한 분명히 어떤 고민을 하시고 난 다음에 어느 정도까지 동구하고 의논이 됐다는 걸 저희한테 좀 알려주세요.

출처 인천 영종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