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3일 일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인천 영종구의회 발언

손은비 의원 발언

330회 제4운영총무위원회2026-02-06

손은비 의원 프로필 보기 →

네, 답변 감사합니다. 이게 제가 좋은 사업이라서 더 이렇게 말씀드리는 것 같고 진짜 공유오피스가 사실 청년 창업가들한테 제일 필요하고 제가 여기 입주기업이랑 간담회식으로 얘기를 해 봤는데 만족도가 높아요, 사실. 그래서 되게 좋은 사업이고 경제산업과의 조금 성공적인 사업이라고 보여지는데 다만 아쉬운 건 상근직원 2명이 3명의 창업기업가를 관리하면서 업무를 조금 더 가져야 될 필요성이 있다.

그러니까 2명을 그만둬서 없애달라는 게 아니라 아까 말씀드렸던 그 내용을, 시제품 개발비를 지원하는 내용을 넣어서 창업기업가 3명을 더 케어를 잘해 주는 방향을 구체적으로 설립을 해야 될 것 같다는 측면으로 말씀드리고 있는 거예요. 그래서 다른 지원, 청년창업 기업가들이 성공해서 다른 사무실을 얻어서 정착하는 게 이 사업의 목표잖아요. 그렇게 하려면 시제품 개발이라든지 그 친구들이 제일 필요로 하는 멘토링이라도 직원들이 할 수 있게 제물포구에 전달할 수 있는 체계를 좀 마련해 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출처 인천 영종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