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남구의회 발언
박미순 의원 발언
위원 예, 국장님, 우리 구청이 새로운 청사가 지어진 데도 많고 앞으로 계획 중인 청사도 많지 않습니까? 지금 문현4청사도 예정되어 있고 그다음 또 어디가 있죠? 고동골 복합문화센터도 있을 거고 또 다른 관공서가 많이 들어올 예정인데 앞서 용호2동사나 그다음에 우리 용호동에 보면 인생후반지원센터, 문현 노인복지관을 보면 거기에 테라스형으로 되어 있어서 그 테라스형의 바깥 공간은 활용을 잘 못합니다.
조금 전에도 제가 2동장님한테 말씀드렸다시피 거기는 거의 버려지는 공간처럼 되어 있고 활용성 면에서도 떨어지게 되거든요. 그래서 비바람이 불거나 하게 되면 비가 들이쳐서 인생후반지원센터 건물도 그때 한번 누수 작업도 한 걸로 제가 기억이 나는데 이런 부분이 있는데 앞으로 새로운 관공서가 지어지게 되면 물론 부산시에서 설계를 받아서 거기서 선정되는 디자인도 있지만 우리 구청에서 또 설계공모해서 선정이 되는 디자인도 있지 않습니까? 관공서가 생길 건데 물론 외적인, 예술적인, 미적인 그런 관공서도 부분적으로 필요하긴 하지만 관공서는 효율성도 좀 있어야 된다 생각하거든요.
그래서 관공서 설계를 공모를 할 때도 그리고 또 선정이 될 때 그렇게 외적인 부분보다는 조금 더 공간 활용이 잘되고 실효성이 있는 공간 설계가 된 작품이 조금 선정이 되었으면 좋겠다 그런 느낌이 좀 많이 들었습니다, 제가 이제 관공서를 많이 보고 이제 공간 활용이 잘 안 되는 부분을 봤을 때. 그 부분에 대해서는 국장님 혹시 어떻게 생각하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