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영종구의회 발언
윤효화 의원 발언
위원 알겠습니다. 그런데 저는 찾아가는 방문건강 관리는 경로당 위주보다는, 그래도 경로당까지 나오시는 어르신들은 어느 정도 어떤 의료서비스든 복지서비스든 아니면 마사지서비스든 뭔가를 받으시는데 제가 말씀드리는 거는 한 단지에 3800명이 있으면 경로당에 나오시는 어르신들은 30∼40명밖에 안 되잖아요. 그런데 그분들은 그래도 어느 정도 움직일 수도 있고 나와서 어느 서비스든 받아.
그렇게 나오시지는 않는 분, 그런데 경로당, 아파트에 사시는 분들도 어느 정도 본인 스스로도 의료혜택이든 무슨 혜택이든 가능하신 분들이야. 그런데 그렇지 않은 중구 원도심, 영종 원도심 이런 분들은 보건소 한 번 가기도 쉽지 않으신 분들이거든요. 저는 포맷을 그분들 위주로 맞췄으면 좋겠어요.
과장님이 잘하시고 계신 거 알아요. 그래도 그런 분한테 포맷을, 경로당에 한 열댓 분 모여 있는 데 가서 하면 너무 좋죠, 편하고, 거기서도 또 어느 정도 성과도 바로 볼 수 있고. 그렇게 하지 마시고 제가 이번에 말씀드린 것처럼 미단시티 LH 아파트 거기 그분들은 그냥 어디 문 밖에도 못 나가시는 그런 분들 위주로 조금 많이 정책을 편성을 좀 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