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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영종구의회 발언

윤효화 의원 발언

330회 제2도시정책위원회2026-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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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3월 중 마무리. 마무리까지 잘해 주시고요. 다행히 6월 전에 끝나서 다행이고요.

저는 한 가지만 더 질문드릴게요. 우리 항동7가 공영주차장 지금 관리는 시설관리공단에서 하고 있는데 그거는 일단은 차고지를 만들면서 기부채납한 거900평 부지에 한 거잖아요. 그런데 연안부두 특성상 거기가 2.5톤 이상 활어차를 갖고 있는 주민들이 되게 많아요.

그래서 그분들이 거기다 세우다, 댔는데 거기가 포화 상태니까 거기다 못 세우고 아파트단지, 라이프아파트 앞에다 세우는 거예요, 그냥 단지 안에다가. 제가 이 말씀을 시설관리공단에서 따로 불러서 이 얘기를 했어요, 거기는. 그렇기 때문에 교통운수과장님도 알고 계셔서 제가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알고 계셔야 될 것 같아서.

지금 2.5톤 이상 활어차를 단지 안에다 세우면 어떻게 되겠어요. 가뜩이나 라이프아파트는 지금 아시죠? 이쪽에 1단지, 2단지, 3단지 나눠져 있어서 어느 단지는 43년 됐어요.

그러니까 내 차도 못 세울 지경이야. 그런데 거기다가 2.5톤 활어차를 세우면 이거하고 상관없는 옆에 있는 주민은 얼마나 불편하겠어요. 그러니까 주민갈등이 자꾸 유발이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우리가 어차피 기부채납한 900평 부지에 주차시설을 만들었으면 시설관리공단에서 “아니, 너네 이 아파트 주민이거나 말거나 돈 내.” 이러면 안 되는 거죠. 이 부분에 대해서 과장님이 지금 새로 오셨다니까 인지하시고 이거는 풀어내셔야 되기 때문에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라이프아파트 주민들이 이거에 대해서 앞으로 단체적인 행동을 하겠다고 되게 많이 항의가 들어오는데 과장님이 이거 인지하셔서, 다른 거 아니잖아.

아파트 주민들이 큰 차는 거기다 세울 수 있게 해 달라는 거예요. 주민들이 그거 양해 안 했으면 들어오지도 못하는 부지잖아요. 그러니까 과장님이 인지하셔서 우리 저 뒤에 계시는 문 팀장님이 이런 거에 대해 거의 베테랑이시고 너무 잘하시니까 의논하셔서, 큰 차 많지 않아요, 2.5톤 활어차.

그래도 그런 것들은 거기다 세울 수 있게끔 무슨 방법이 있는지 알아봐 주시고 그리고 알아보신 그 내용을 저한테 꼭 공유를 해 주세요.

출처 인천 영종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