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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남구의회 발언

박찬 의원 발언

342회 제기획행정위원회2025-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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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래서 제가 말씀드리는 게 이번에 벤치마킹 같은 경우 현재 우리 남구에서 운영되고 있는 거는 자치위원회인데, 최근에 저희가 방문한 고성 같은 경우에는 그쪽에서 운영이 되고 있는 건, 서울은 전면적으로 운영이 되고 있는지 모르겠습니다만 각 지자체별로 차이가 좀 있는 것 같습니다. 고성 같은 경우는 주민자치회가 운영이 되고 있었단 말이죠. 그래서 물론 방문을 해서 주민자치회가 어떤 식으로 운영되고 있는지, 제가 이번에 가서 보고 느낀 건 주민분들께서 실제로 지역을 운영을 함에 있어서 본인들이 의견을 조금 더 직접적으로 반영시키는 데 훨씬 이점이 있다, 본인들께서.

소위 말해서 예산 관련이라든지, 예산을 좀 요구한다든지 그리고 각 지역별로 해서 운영되는 내용들을 주민들 스스로가 좀 정해서 이렇게 하는, 소위 말해서 자치권 쪽 측면에 있어서 그쪽이 권한이 조금 더 많다고 이렇게 보이던데, 혹시 지금 현재 우리 부산이 전역이 어떻다는 내용을 떠나서 우리 남구 같은 경우에 저희 사실 용호2동 같은 경우도 주민자치위원회를 주민자치회로 어떤 식으로든 변경을 해서 운영을 하는 게 어떻겠나 하는 의제가 한 번 올라온 바가 있습니다. 지금 소관 부서에, 그러니까 행정지원과에서는 이런 지역에서의 어떤 여론이라든지, 안 그러면 이게 추후 주민분들이 각 동에 있어서 뭐 좀 쉽게 이야기하자면 주인의식이라든지 뭐 그런 걸 조금 반영을 하는 데 있어서 이점은 주민자치회가 확실히 더 있는 것 같은데, 이런 걸 한번 도입을 할 의향이 있으신지, 안 그러면 검토된 바가 있는지를 한번 질의를 드립니다.

출처 부산 남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