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영종구의회 발언
윤효화 의원 발언
위원 그러니까 제가 답답했던 게 이번에 주민자치회장이 바뀌기는 했는데 지금 엉뚱하게, 그냥 몇몇 분이 엉뚱한 생각하면서 정말 그 동네를 위해서 뭔가를 했어야 되는데 그냥 한큐에 어떻게 할 생각만 하다 보니 정말 필요한 율목동이 제일 거기서 외졌다고 표현해야 되나 혜택을 못 받고 있다고 표현해야 돼, 이러는데 저는 여기에 행복마을 가꿈사업이 가장 필요한 데가 율목동이라고 봐요. 그런데 율목동이 계속 빠져. 개항동은 뭐 세 군데나 이번에도 선정이 됐어.
이거는 어떻게 보면 차별이에요, 과장님. 아무리 그래도 거기서 그렇게 해서 인지를 못 하면 과장님이 그거는 그쪽으로 유도를 해서라도, 행복마을 가꿈사업 혜택받을 사람이 얼마나 많은데, 거기 골목골목에 정말 사람 하나 들어가지 못하는 길도 많아요. 그런데 이거는 계속 개항동을 어떻게 3개씩이나, 저는 개항동도 사랑합니다.
제가 개항동에 있는 성당에서 결혼했고 거기가 제 고향이기 때문에, 송학동이. 그런데 이렇게 가면 안 되죠. 나는 이거 정말 답답한 구석이야.
이번에도 26년도에 새로 오시는 저기 분들이 하시겠지만 율목동을 과장님이 좀 챙기셔야 돼요. 모르면, 행정복지센터 아니면 주민센터에서 못 챙기면 “이러 이렇게 좋은 사업이니까 니네도 한번 해 봐라.”라고 얘기해 주셔야지, 답답한 노릇이야. 한 번도 이거 신청을 안 하시네, 그렇게 얘기를 해도.
미치겠네,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