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남구의회 발언
백석민 의원 발언
예. 그래서 본 위원이 말씀드리는 부분이 이 보도블록에서는 수차례, 한 8년이 다 되어가지마는 꼭 그 행정감사 때마다 본 위원이 이제 질의를 한 기억이 나고예. 왜 이제 질의를 많이 했냐면은 전체 수평이 안 맞, 두 개를, 두 개, 한 다섯 장, 이 보도블록이 튀어 올랐는데 이걸 다 갈라면 아깝잖아요.
그래서 이런 경우에는 빼가지고 모래를 좀 채워가지고 수평을 맞추면은 충분하게 되거든예. 그렇지 않습니까? 수평만, 꺼진 데 수평만 채워주면 수평이 맞기 때문에 이제 그렇게 해야 되는데, 이제 그래서 전에 “보도블록만 관리하는 용역을 남구 전체를 주면 안 되겠느냐?
계속 차는 남구 전체를 돌면서 보도블록이 수평이 안 맞는 데는 새로 깔고 수평 맞추고 또 다른, 계속 다른 지역에도 가고, 남구 지역도 가고, 문현동 지역도 가고 이렇게 했으면 좋겠다.” 하는 그런 내용을 본 위원이 몇 번 말씀을 드렸습니다. 그런데 그때 당시에는 뭐 건설과장님 지금 안 계시고 또 부산시로 가셨지만은 “아, 그렇게 하겠다.” 또 도시국장님도 “그렇게 하겠다.” 이렇게 이제 했는데, 이 해만 바뀌어버리면 그냥 감감무소식이고 감사 때는 그렇게 또 분명히 “그렇게 의논을 해가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렇게 이제 다 이야기가 된 사항입니다. 근데 그게 없어져버리고.
그런 경우가 지금 이때까지 계속 흘러왔습니다. 흘러와서, 본 위원께서는 다른 거 하지 말고 우리가 보도블록이 안전에 중요한 거지 않습니까, 그러면 그 보도블록만 전담하는 용역을 줘가지고 계속 돌면서 관리를 한다는 이런 이야기입니다. 과장님 생각은 어떻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