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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남구의회 발언

백석민 의원 발언

342회 제경제복지도시위원회2025-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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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 예. 또 그, 방금 내가 보도블록 하다가 조금 깜빡한 부분이 있어가지고, 보통 보도블록 공사는 이제 박재범 청장님이 하실 때는 이제 연말에는 보도블록 공사를 안 하겠다, 이래가지고 한 2년 간은, 4년 재임 동안에 안 한 걸로 내가 알고 있거든예. 왜냐면은, 이제 연말에 온 데 막 보도블록을 파고 뭐 이래 집중적으로 하다 보니까 주민들께서 “또 예산이 남아 돌아가는가베.

이, 뭐 온 데 보도블록 공사하는 거 보니.”, 이런 비어가 많이 돌았습니다, 사실. 그래가지고 이제 박재범 청장 시절에도 “연말에 보도블록 공사하지 않겠습니다.” 현수막을 단 그런 기억도 본 위원이 납니다. 그래서 이 보도블록 공사가 사실은 새로 교체하는 데 현장에도 가보고 이러면은 보도블록이 깨져가지고 가는 경우는 잘 없어요.

뭐 갈라졌다든가 못 쓰게 됐다든가 사람이 보행할 정도로 파손이 돼가지고 가는 경우는 별로 없고, 주로 가는 이유를 분석을 해보니까 뿌리가 튀어 올라가 수평이 안 맞다든가, 나무 뿌리가. 이제 그런 경우라든가 그다음에 이제 수평이 안 맞아가지고 비가 많이 오고 이러다 보면은 그 물이 침수를 해가 보도블록 균형이 안 맞습니다. 튀어 오른 데는 튀어 오르고 꺼진 데는 꺼지고, 뭐 이런 경우라든가 그다음에 청소를 너무 안 해가지고 이제 이물질이 쌓여가지고 표면이 세척이 안 되고 더 억수로 오래된, 낡은 것처럼 이렇게 보이기 때문에, 그래가 이제 가는 경우, 그 세 가지 외에는 크게 갈 필요성이 없는데도 주기적으로 이제 몇 년 단위로 이거를 부산시에서 갈아야 된다는 규정이 있다 하대요.

규정이 있는 거는 좋은데, 굳이, 본 위원이 생각할 때는 그 부분에 대해 다른 방향으로 좀 돌리고 이래 해야지, 멀쩡한 그 보도블록을 그냥 이래 갈아버린다는 거는 좀 예산낭비다, 본 위원이 생각할 때는. 그래서 그런 부분을 좀 촘촘히 예산을 집행을, 다른 지역하고 안 된, 차라리 그 예산을 가지고 다른 데 꼭 보도블록이 필요하다, 안 깔린 이런 장소를 발굴해가지고 보도블록 다시 공사를 한다든가 이렇게 돼야 되는데, 무조건 “오래됐다.”, “주기적으로 몇 년 되면 갈아야 된다.” 이거는 좀 행정적으로 예산낭비가 아닐까요, 과장님?

출처 부산 남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