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영종구의회 발언
한창한 의원 발언
저희 지난번 회기 때도 말씀드렸지만 기브앤테이크가 돼야 된다고 했잖아요. 학교에도 우리가 요청할 건 요청 잘 해야 된다고 봐요. 그래서 솔직히 교장선생님들이 다 재량이 있으셔서 교장선생님들이 저희들을 좀 우습게 생각한다고, 생각하는 데도 있는데 어떻게 보면 우리가 권한을 행사하는 거는 이 부분인 거잖아요, 가장 큰 거는.
그래서 좀 우리한테 우호적인 데는 우리도 좀, 그러니까 아이들의 교육이 있지만 그러면 본인들도 이러한 상하관계가 아닌 서로가 잘해야 된다라는 그런 거를 우리도 심어줘야 된다는 생각을 항상 해서 지난번에도 말씀드렸지만 이게 당연히 우리 구에서는 예산 이렇게 학교에서 구로 올리면 ‘이 예산 당연히 주는 거야.’라고 생각하는 것 같아요, 다 기본적으로, 얼마만큼은. 그런데 한 번씩은 커트를 툭툭 쳐줘야 된다는 걸 저는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그래야지만 서로가 상생을 할 수 있다라고 생각을 하니까요.
그러면 이런 사례도 있다라고 하면 교장선생님들도 자기들만의 커뮤니티가 있잖아요. 어떻게 보면 저는 솔직히 과장님이 교장선생님의 그러한 직급이라고 똑같이 보고 있거든요, 그런 자리들이. 그런데 그러면 서로가 존중해 주고 서로가 해 주는 거니까 자기의 값어치는 자기가 올린다고 생각을 해요.
그래서 좀 저는 그런 것들을 자리 잡아 나갔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꼭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