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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남구의회 발언

백석민 의원 발언

342회 제경제복지도시위원회2025-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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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 예. 저게 하루만 잠깐 있는 것 같으면 모르지마는 며칠을 저렇게 수북수북 쌓여가지고 있다는 거는 좀 문제점이 있다고 보이거든예. 그리고 또 하나는, 본 위원이 이제 지금 거의 재선을 좀 8년, 이제 얼마 안 남았는데, 초선할 때부터 그, 문현동, 문현1동, 뒤쪽에 전포동으로 올라가고 문현여고 쪽으로 가고 하는 쪽에 보면 삼거리가 있습니다.

삼거리가 있는데, 그 옆에 이제 이래 보면은, 우측 편에 보면은 하수, 인각사 위의 쪽에서 내려오는 하수구가 있어요. 본 의원 때 그게, 두 번을 하수관을 갈았거든요. 꺼진다, 물이 이제 비가 많이 왔을 때는 또 물이 치고 올라와가지고, 그래가 한 번 갈고 또 이게 꺼져가지고 한 번 갈고 벌써, 또 이번에 한 몇 개월 전에 또 다 파더라고요.

그니까 이제 중장비 뭐 두 대 오고 이래가 공사 크더란 말입니다, 하수구가 이제 물이 차올라버리니까. 그리고 또 꺼지는 현상이 일어나니까. 그래서 이런 부분이 공사를 그래도 그 대형 포크레인이 와가 파고 이래가 관을 새로 묻고 하는데, 어째 그, 뭐 한 2년도 못 견디고 계속 반복해서 그렇게 부실이 발견이 될까요?

출처 부산 남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