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영종구의회 발언
윤효화 의원 발언
위원 아니, 그래도 그렇지 구마다 다 운영하는 거라면 국·시비 보조비를 안 해 주면 어떡해? 이러다 보니 우리가 2억도 이거 배정을 못 하는 거예요, 평생학습관 그렇게 그냥 큰돈 들여서 다 지어놓고. 제가 이 얘기를 왜 드리냐면 평생학습관에서 계속 인문학 강연을 들으시는 분이 저한테 전화를 했어요.
뭐냐면 취미 쪽으로는 평생학습 자기가 동아리 활동도 하고 뭐 이렇게 인문 강연도 듣고 무슨 프로그램, 문해 프로그램도 있고 좋았다는 거야. 그런데 그래서 제가 좀 찾아봤더니 연수구 같은 경우에는 연수글로벌평생학습관 이래 가지고 조금 제가 그냥 객관적으로 판단하기에는 우리보다는 사업명이 다 조금 더 전문적이야. 그래서 거기서 하는 주요 테마가 ‘꿈JOBGO’ 이래 갖고 직무전문성 강화 교육을 해요, 평생학습관에서.
나는 그게 맞다고 봐요, 테마가. 그리고 AI 형성 활용법이 아니라 AI 전문가 양성까지 해. 그래서 소자본 창업까지 시켜주고 제로웨이스트 이래 갖고 크리에이터도 여기서 아예 다 교육을 시키고 그리고 실전 일본어, 실전 중국어 그리고 아예 AI 전문가 자격증까지 여기서는 따게 해 줘요.
저는 이게 우리 평생학습관보다 한 층 더 업그레이드된 학습프로그램이라고 저는 봐요. 그래서 내가 예산을 보니 예산 1억 4500 가지고 이렇게 여덟 가지 사업을 하는 것도 이거는 신통할 지경이라서 제가 뭐라고는 말씀은 못 드리겠는데 어차피 우리가 저렇게 큰돈을 들여서 평생학습관을 지어놨으니 저는 그러면 우리가 예산을 더 주면서 활용을 충분히 해서 주민들이 이거를 위해서 어느 정도 삶의 질이 향상되는 게 맞다라고 저는 보기 때문에 꼭 이 예산에서 이런 프로그램만 할 생각하지 마시고 연수구나 서구는 더 잘되어 있다고 하더라고요. 그러니까 우리가 여기서 단순히 인문학 강연만 하지 마시고 이렇게 AI 전문, 이거 이러면 너무 좋아할 것 같은데요, 우리 영종에 있는 주부들이?
그러니까 그렇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