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남구의회 발언
백석민 의원 발언
(자료화면을 보며) 이 민원이 뭐 이거, 이 부분이 많이 들어온, 항상 들어오는 부분이다 해가지고 저 화면을 보시면은 문현지역에 저 보도블록 공사를 했거든예. 했는데, 이 마무리가 뭐, 공사하는 과정이 꼭 저렇게밖에 할 수 없는지, 왜냐, 보면 저게 너무 많이 이 모래 자갈 같은 거를 저 틈새에 들어가라고 뿌려놓은 건데, 저게 공사하는 시공업체에서 자기들이 저 틈새에 들어가게끔 이렇게 마무리를 해줘야 되는데 저렇게 하면 주민들이 발로 이래 가다 보면 이제 밟고 들어가면 저 틈새에 들어간다는 그런 원리인데, 저게 상당히 미끄러워요. 어르신들이 미끄러져가지고 “이게 뭐 하는 짓이고?” 하면서 막 저한테 전화가 오고 이랬거든예.
저 화면에 보시다시피 너무 심하게 많이 부어놨더라고, 저기가 미끄럽습니다, 과장님. 저런 경우는 좀, 현장에 한번 과장님 가보신 적 있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