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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강릉시의회 발언

김영식 의원 발언

302회 제2행정위원회2022-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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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안녕하세요. 김영식 위원입니다. 저는 관광과 이전에 우리 강릉이 가야 할 미래의 청사진을 말씀드린다면 관광산업이 발전해야 우리 강릉시가 살아갈 수 있지 않겠나 라는 생각을 먼저 가져봅니다.

민선 8기 정책에서 보면 항만건설, 국가산업단지 조성 물론 좋은 정책이라고 생각하지만 시기적으로는 아직 좀 더 미흡하지 않나……. 이 점에서 말씀드린다면 강릉시 관광산업은 어떤 발전을 가져가야 되느냐 하는 문제에 전환점이 있다고 보여집니다. 이 관광산업은 흔히들 말하는 굴뚝 없는 산업 또 국가정책적으로 봤을 때도 탄소 저감 정책 이런 여러 가지로 보던 관광산업, 관광 활성화는 우리 강릉시가 안고 가야 될 큰 숙제.

또 강릉시 전체 일원으로 봤을 때도 인구 약 한 20% 정도만이 직장인 분이고, 소상공인, 또는 개인 사업자, 이렇게 구성되어 있는 도시인데 먹고 사는 방법들은 많은 관광객이 유치 되었을 때 거기서 나온 에너지를 통해서 먹고 사는 거 아닌가 하는 생각도 가져봅니다. 그 세계합창대회가 곧 다가오는 이 시점에서 강릉시가 준비를, 아까 김홍수 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해야 되는 것도 있고, 아까 60개국 그리고 2만5,000명 정도가 들어와서 머무르고 가야 되는 이런 상황인 것 같기도 하고, ITS 교통올림픽이라고 하는 이런 행사도 추후 주관해서 가야 되는 문제도 있고, 강릉시 숙박시설에 대한 이 문제가 이런 행사를 치르는 과정에서 과연 개최가 가능할 수 있는 건가 라는 것을 과장님께 한번 물어보겠습니다.

출처 강원 강릉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