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남구의회 발언
김근우 의원 발언
위원 이 둘 다 좀 불안한 게 지금 옹벽이 30년 넘게 되었어요, 이제. 아파트들이 다 조성할 때 같이 토지를 이제 정리하면서 만들었던 옹벽이고 또 일부 옹벽에는 토지의 분양, 개인 소유가, 형태가 땅의 위에 있고 또 국유지가 또 섞여 있는 사항입니다. 그러다 보니까 여기가 누가 관리하시는지에 대한 것들이 되게 많이 모호해져 왔었는데, 이렇게 오래된 옹벽에다가 이 펜스를, 그니까 손잡이를, 새로운 가설물들을 설치하다 보니까 위험성은 충분히 높아지지 않겠나, 나중에 이걸 다른 이유로 빼거나 아니면 또 변경한다고 잠깐 했을 때 균열이라든지 이런 여러 가지 안전상 문제들이 충분히 문제가 생기지 않겠나 싶은데, 그런 것들을 한번 양쪽에서 다 확인을 해야 되지 않겠나 싶습니다.
그냥 “아, 주민 편의를 위해서 이렇게 했다.”라고 했을 때는 조금 문제가 생기지 않겠나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