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영종구의회 발언
한창한 의원 발언
거의 최장으로 오래 계신 것 같아요, 다른 과장님에 비해서. 잘하시니까 그런 것 같고 되게 어린이집 원장님들이랑 소통 많이 하시는 것 같고 그래서 감사드리고 우리가 중구, 인천 전 지역에서 처음으로 한 그런 사업들도 있어서 원장님들께서도 되게 좋아라 하셨고 청장님도 그것 때문에 인기가 많이 올라가셨죠. 그래서 하여튼 저는 여러모로 되게 감사드리고 지금 여성 취업역량 강화 지원에 대해서 우리 김광호 위원님이 이거 많이 앞장서서 이렇게 제안하신 거잖아요.
그런데 저는 이것도 좋은데 우리 영종도 알리는 걸로 해서 이런 여성분들이 취업해서 관광코스 같은 것도 한번 좀 계획해 보면 좋을 것 같아요. 그래서 이것도 하나의 또 우리 영종의 테마가 될 것 같아 가지고요. 그래서 이런 호텔 같은 경우는 당연히 영종도가 관광의 도시라서 당연히 핫하게 진행되고 있지만 그런 것들 또한 우리가 돌아다니는 거 좋아하고 이런 사람들은 또 해당이 되는 거니까 한번 그것도 고민해 보시면, 우리 제주도는 있잖아요, 그렇게 관광 해 주시는 분들이.
그래서 우리 영종도도 그거에 맞춰서 계획을 해 보면 좋지 않을까라는 제안을 한번 드리고요. 그리고 우리 이제는 영종도의 평균 연령이 38세예요. 그런데 딱 제가 그 38세인데 저는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을 만드는 게 저의 계획이기도 한데 이제는 저도 아이들이 어린이들이다 보니까, 아니, 유치원생, 어린이집 이렇게 다니다 보니까 이거에 대한 관심이 많아졌는데 이제는 아이들이 초등학생 올라가는데 초등학생으로 조금 이제 가는 것 같아요.
그래서 과장님이 계실 때 그래도 많이 어린이집도 생겨나고 아이들이 “어린이집 못 갔어요.”라는 아이들은 거의 없을 정도로, “유치원을 못 갔어요.”라는 말이 이제는 나올 정도니까요. 그래서 저는 보육환경이 일단 최우선적으로도 돼야 되지마는 1년에 한두 번씩 하는 어린이 행사들 있잖아요, 하늘체육공원에서. 저는 그런 것들이 되게 많이 있어야 된다고 봐요.
그래서 이제는 중구가 없어지고 영종구로 되기 때문에 예산들을 다 영종에다가 이렇게 올라탈 수 있는 거잖아요. 그러니까 저는 조금 더 이런 것들을 주말마다 계획할 수 있는 게 많이 있으면, 이제는 돈이 나눠지는 게 아니잖아요. 그래서 확실히 아이들을 키울 수 있는 그런 환경이 주어진다고 하면 더 영종도가 잘, 영종구가 잘될 것 같아서 그런 것들을 좀 제안을 드립니다.
그래서 이번에 추경을 7월 달에 하나요, 추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