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강릉시의회 발언
서정무 의원 발언
위원 문화재단이 현재 정원이 25명이고, 현원이 21명입니다. 앞으로 문화재단의 사업이 활성화가 되면 인원이 계속 늘어날 거라는 생각이 들어요. 관광개발공사 역시 마찬가지로 처음보다 많이 비대해 졌지 않습니까?
그런 면에서 문화재단이 아직은 그렇지 않은데 기획·운영관리의 영역보다는 시설·운영관리의 영역이 점점 커져가는 모습이 살짝 보이는 부분이 있어서 말씀을 드리는데 제가 생각할 때는 문화재단은 무형의 업무를 만들어 가는 과정이 좀 커야 된다고 생각하거든요? 문화라는 게 눈에 보이지 않기 때문에 그런 부분에 있어서 조금 더 진짜 일을 할 만한, 기획을 할 만한 그런 인력보강을 요청을 드리고 외부에서 봤을 때 조직이 비대해 보이면 안 되기 때문에 시설관리 쪽에 있어서 운영관리에 대한 부분도 함께 고민을 해봐야 되지 않을까 이런 생각을 합니다. 혹시 그 부분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듣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