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강릉시의회 발언
홍정완 의원 발언
위원 국립국악원 들어가면 입구에 가장 먼저 눈에 보이는 게 큰 북이 있습니다. 진고라고, 굉장히 특색 있고 멋이 있습니다. 저도 국립국악원을 가면서 큰 기대를 안 하고 갔는데 안에 굉장히 볼거리도 많고, 체험거리도 많습니다.
지역에 큰 문화자원이 될 거라고 저도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건 국립국악원 옆에 가면 바로 예술의 전당이 있습니다. 예술의 전당이 있고, 그 옆에 국립국악원 있고, 그 옆에는 한예종도 있습니다.
그 얘기는 이런 문화라든지 이런 시설들이 접근성이 굉장히 가까이 있어서 좋다라는 겁니다. 그래서 예술의 전당도 왔다가 국악원도 오고, 국악원 왔다가 예술의 전당도 가고, 좀 더 해서는 한예종 구경도 가고……. 그래서 그런 부분을 염두에 두시면 어떨까 라고 생각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