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남구의회 발언
박미순 의원 발언
위원 그런데 이 주변에 굉장히 범위가, 면적이 넓지 않습니까? 제가 지난 행감에도 말씀을 드렸는데, 넓다 보니까 관리가 잘 안 되세요. 그 안에 중간쯤에 관리하시는 분 쉴 수 있는 그 박스가 하나가 있는데, 그 안에 들어가시면 끝에서 차가 나가고 들어가는지, 안에 맨 가쪽으로는 확인을 할 수가, 힘듭니다.
그래서 그 주변에 또 새로운 업체에서 “여기를 무료로 이용을 할 수 있다.” 그런 안내 문자까지 보내는 상태까지 됐었는데, 제가 그때 건의를 어떻게 드렸냐면 이게 그전에는 저희가 공단에서 직영으로 운영하기 전에는 입찰로 다 했었습니다. 입찰로 다 했었는데, 이 4 공영주차장은 면적도 넓고, 관리도 힘들기 때문에 이렇게 한 분을 그때 교통과하고 협의를 해서 기간제로 한 분을 더 유치를 한다 하셨는데, 그분 연봉이 또 한 기본 3,000은 되거든요. 그럴 바에야 차라리 그러면 두 분이 운영을 하시게, 연봉이 6,000이신 분이, 3,000이신 분이 두 분이 하게 되면, 관리하시는 그 운영비가 6,000은 기본적으로 나가게 됩니다.
그래서 이 부분은 혹시 입찰을 해서 예전처럼 그렇게 관리를 하시는 거는 어떠신지 한번 좀 생각해 보신 부분이 있으신지. 제가 말씀드린 부분에 대해서 한번 생각되시는 부분 답변 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