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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남구의회 발언

박경숙 의원 발언

342회 제기획행정위원회2025-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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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러니까 이사장님, 그런 부분을 잘 챙기셔서 또 형평성 있게 해야 되는 부분도 있다 보니, 뭐 우리 체육관이랑 가깝다 해서 또 셔틀을 안 할 수도 없는, 지금은 현재로서는 그런 상황이고, 또 거리가 먼 곳에 계신 분들이 오시기에는, 이용하시기에는 또 셔틀이 없으면 버스를 타고, 자차가 있는 분들은 뭐 차량으로 오시겠지만, 또 뭐 버스를 타고 여기 한 번에 올 수 있는, 문현동 같은 경우는 한 번에 못 옵니다. 거의 뭐 다시 또 한 번 그걸 이용해야, 차량을 한 번 더, 버스를 다시 또 타야 하기 때문에, 그런 부분도 있고 하니까 근데 저희가 이제 하여튼 이 수치를 좀 조금이라도 우리가 조금 할 수 있는 부분이 이야기를 하시다 보니까 셔틀버스를 다른 곳은 다 없앴고, 운행을 안 한다는 곳도 있다 하셔서 우리 8대면 적은 대수는 아닌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이제 이거 뭐 아니면 권역별로 하다 보면 조금 시간은 더 많이 걸리겠지, 차량이 줄어들면.

진구, 우리 문현동 주민들 같은 경우는 진구를 이용하다가 진구청에서도 자기 관내 주민 먼저 우선시 받다 보니까 저희 주민들도 이제, 진구가 오히려 가깝게 있기는 하거든요. 이용을 못 하게 됐고, 그거 이용을 할 때도 그 셔틀을 타게 되면 그냥 자차로 오면 10분, 5분 만에 오는 거리를 1시간 만에 오더라고요, 다 돌아서 오니까. 그래서 이런 부분 잘 좀 챙기셔서 이용자 수 좀 파악하셔 가지고 대수별로 합쳐서 통합해서 할 수 있는 부분이 있으면, 지금 한 번은 소리가 나겠지만, 길게 보시면 한 번 정리는 좀 필요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출처 부산 남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