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남구의회 발언
박미순 의원 발언
위원 알겠습니다. 오셔서 우리 남구 공단을 활성화시키기 위해서 이사장님도 굉장히 많은 고민들 하시고, 생각들을 하시는 것이 많이 느껴집니다. 그래서 직원분들하고 많이 활성화될 수 있도록 많은 프로그램을 조금 얘기를 해 주시기를 부탁을 드리고, 아까 이제 빙상장에 대해서도 말씀을 한 번 드리고 싶은 거는 이사장님 오시기 전에 빙상장이 민원의 근거지였습니다.
강사 채용에서부터 모든 시설 부분에까지 많은 민원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게 해결이 잘 안 됐어요. 해결이 잘 안 됐고, 이제 그렇게 시간이 흘러갔던 그런 부분도 많았었는데, 아까 10시까지 운영을 하는데 12시까지 해도 별 무리는 없을 것 같다는 판단을 하셨다 하시는데, 이 강사 채용 부분은 굉장히 좀 투명하고 공정성 있게 해야 됩니다.
강사 채용 부분에 대해서도 저한테도 민원 들어온 게 여러 가지가 되는데, 이러한 강사 채용의 투명성과 그다음에 공정성을 기해서 다시는 우리 남구에서 강사 채용에 대한 그런 여러 가지 말들이 안 나오도록 우리 이사장님께서도 특히 직원 채용에는 한 번 더 신경을 써주셔야 되고요. 저희가 기획감사실 행정사무감사를 할 때 자료에도 나왔습니다. 채용 시 여러 가지 적격 사유를 확인하지 않는 그런 부분, 그다음에 부정 채용 부분 그런 여러 가지 부분이 감사에 지적된 사항이 있었는데, 이런 부분은 반드시 고쳐져야 될 부분이거든요.
그래서 그런 부분에 대해서도 이사장님께서 강하게 한 번 더 확인을 하셔 가지고 좀 깨끗하고 공정한 직원 채용이 될 수 있도록 한 번 더 관리에 힘써 주시길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