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강릉시의회 발언
최익순 의원 발언
위원 그렇게 되어 있는 시설들을 과연 많은 돈을 퍼부어서 ITS 총회를 유치를 해야 되는데 의문이 있는 부분이고, 제가 생각하는 건 뭐냐 하면 왜 이런 말씀을 드리느냐, 하면 서울에 ITS 유치를 하고 나서 부산도 유치하고 나서 어떤 교통 흐름에 대한 부분이라든지 이런 부분들이 많이 개선되어서 세계적으로 이 부분들이 괄목할만한 그런 게 나타났다고 그러면 강릉에서도 적극적으로 수천억이 들어가더라도 유치할 의무는 있어요. 그리고 제가 보니까 이상한 게 강릉시에서 가야 될 방향들이 이상하게 방향이, 정책 방향이 흐르고 있다는 겁니다. 미래 지향적인 문제인데 수천억이 들어가면서 공사, 두 가지 공사를 하고 있는데 196쪽하고 197쪽을 강릉시에서 공사를 다 하고 있는데 뭐 하는지 하나도 몰라요, 일반 시민들은?
그리고 지역구의원들도 몰라, 뭐 하는지? 나중에 파헤치고 하다 보니 이런 것을 한다는 거예요. 그럼 이렇게 많은 돈을 투자하고 뭘 하고 한다고 하면 공사 발주 전부터, 기가 막히게 빨리 발주한 겁니다.
발주한 부분도 어느 회사가 어떻게 들어와서 어떻게 했는지 시의원조차도 평가 자체가 하나도 안 된 업체들이고, 강릉시에서 시 업체들은 여기 참여한 업체들이 거의 하나도 없단 말이죠? 천억 가까이 되는 이런 공사비에 대해서. 이런 부분들을 굳이 이렇게 외지 업체들이 들어와서 강릉시에 와서 다 하고 난 후에, 나중에 끝나고 나서 유지 관리하는 부분에 대해서 나중에 어떻게 하실려고 해요, 대책이 있어요?
이런 부분들을 너무 강릉시 정책이 ITS 총회에 모든 것이 집중되어 있는 겁니다. 하면 대단한 그게 되는 것처럼. 시민들한테는 홍보도 하나도 안 해 놓고 말이야.
제가 처음부터 이 부분을 말씀을 드려서 죄송한데 우리 시가 정신을 차려야 될 부분이 있다는 거예요. 여기에다가 모든 것을, 이제 두 달만 있으면 모든 것이 결정되는데 그럼 결정 나서 안 되면 모든 것을 다 포기하겠느냐는 겁니다. 과장님, 어떻게 하겠어요?
유치가 만일에 안 됐을 때 시 복안이 뭐가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