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강릉시의회 발언
김은숙 의원 발언
위원 강릉시도 저출산, 고령화가 굉장히 심각해지고 있고, 젊은 사람들은 이런 힘든 요양보호 업무를 하려고 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60세 이상 요양보호사들이 많이 있는 것으로 파악이 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 복지수당은 60세까지만 지원이 되기 때문에 그 이후에 근무하는 요양보호사들에게는 복지수당은 지급되지 않습니다.
복지수당이 그렇게 많은 것은 아니지만 사기진작 문제라고 생각이 들고요. 앞으로 이런 힘든 요양보호업무를 로봇이 행하는 시대가 오기는 하겠지만 현재는 어쨌든 사람이 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어서, 그리고 노노케어가 현재 이루어지는 것이 현실이 되었기 때문에 이런 현실에 맞게 60세 이상 요양보호사들에게 복지수당을 100%는 아니더라도 일부 지급해서 사기진작이 이루어질 수 있는 이런 방안을 검토 부탁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