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강릉시의회 발언
조대영 의원 발언
위원 저 뿐만 아니고 위원님 한 분 한 분 모두가 민원을 접하기 때문에 한번 가볼 것입니다. 진짜 어려운 집 많거든요, 그렇죠? 지금도 보면 방 한 칸에 요강이 안에 있고 이불이 안에 있는 집이 있습니다.
진짜 저희들이 어렸을 때 그렇게 컸거든요? 방 한 칸에 사형제가 이불 작게 해서, 요강 안에 있고 이렇게 살았는데 지금도 그런 분들이 계시거든요. 그런데 이런 분들에게 혜택을 줘야 하는데 이런 분들이 혜택을 다 못 받아요.
행방불명된 자식이 안에 있고 이런 사례가 있어서,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행정에서 뭔가 도와줘야 하지 않을까 싶은 생각이 드는데, 짧은 시간입니다. 저희가 한정된 시간이라서 오래 얘기 못하는데, 어쨌든 생활보장과 과장님, 담당 직원 여러분 기왕에 약자를 많이 도와주는 그런 의미에서 그 과가 필요하다고 생각을 하니까 열심히 해 주시기를 당부 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