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남구의회 발언
김근우 의원 발언
위원 원래 취지 중에서 하나는 이제 불편사항이 있거나 위험에 처한 학생들이 통학에 있어가지고 어려움이 있으니까 이거를 좀 더 이제 편의도 있고 학생들 안전 때문에 통학버스를 운영은 하는데, 시, 교육청이라든지 시에서 예산을 주는 게 한정적이잖아요. 그래, 그 부분을 보완코자 한 의미도 하나 더 있거든요. 예를 들어 뭐 전교생이 400명, 500명이라치면 버스가 네다섯, 세 대가 순환을 하다 보다, 보니 전교 학생은 다 탈 수 없는 시간이니까, 뭐 한 대를 더 늘려줄 수 있게끔 저희가 지원하거나 하는 방안으로써 이제 그 목적도 한 가지 있었는데, 지금 계속 시 예산이 확정이 되고 아니면 다른, 재개발, 재건축으로 인한 또 통학버스라든지 여러 가지 사업들이 시행이 되고 있어서 이제 폐지해도 되겠다고 말씀하시는 거죠?